또 터진 아동학대…잠 안 잔다며 머리 누르고 얼굴에 이불 씌워
작성일 : 2018.08.22 | 조회수 : 2534
경북 구미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밥을 먹지 않거나 잠을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하중략)
#보도일자: 2018. 5.10.
#기사보기: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901174&plink=ORI&cooper=NA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