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녀의 2∼3살 자녀들 때려 얼굴에 멍…20대 징역형
작성일 : 2018.04.20 | 조회수 : 2146
동거녀의 2∼3살 자녀들을 멍이 들 정도로 때려 학대 혐의 등으로 기소된 2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박재성 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유기·방임 등 혐의로 기소된 A(26)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함께 80시간의 아동학대 예방강의 수강을 명령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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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자: 2018.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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