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 머리채 잡아…” 경찰, 광주 소재 어린이집 아동학대 수사
작성일 : 2018.04.17 | 조회수 : 1732
광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교사가 원아를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6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여성‧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부터 어린이집 원아 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평소와 다른 아이 행동에 의구심을 느낀 부모가 경찰과 아동보호기관에 학대 여부를 확인해달라고 요청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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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자: 2018. 4.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