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바닥에 끌고 다녀요” 아동학대 어린이집 경찰 수사
작성일 : 2018.04.04 | 조회수 : 1511
아이 부모가 진정서를 낸 후 경찰이 해당 사건에 대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대전지방경찰청에 따르면 3일 대전의 한 어린이집 원장 A 씨를 상대로 아동학대 혐의에 대해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진정서를 낸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가 몇 차례 상처를 입고 와 (어린이집이) 아이를 잘 돌보지 않는다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CCTV를 확인하고 싶다고 했지만 어린이집에선 CCTV 확인을 계속 미뤘다”며 “이후 녹화된 영상을 확인하니 분명 아동 학대 행위가 있었다. (원장이) 아이를 바닥에 질질 끌고 다녔다. 또 보육교사가 다리로 아이를 짓누르고 강제로 밥을 먹이는가 하면 방치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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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자: 2018.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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