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어린이집 보육교사 원생 5명 폭행…경찰 수사 착수
작성일 : 2018.03.29 | 조회수 : 1603
충북 청주의 한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아동을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청주흥덕경찰서는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3세 미만 어린이집 원생 5명을 손과 발로 폭행한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사를 수사 중이라고 지난 28일 밝혔다.
수사는 지난 23일 흥덕구청과 아동보호전문기관이 경찰에 "흥덕구의 한 민간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하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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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자: 2018. 3. 29.





